현재 공동체



야드 하쉬모나는 이스라엘의 유대 언덕에 자리잡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모샤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그리스도인과 나중에 합류한 선구적인 이스라엘 신앙인에 의해 1971년에 설립되어, 1974년에 정착한 이 곳은 작지만, 로컬과 국제적인 가족과 개인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공동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전 세계로부터 온 그리스도인 자원봉사자들과 미국 성경 대학 학생 프로그램인 ‘IBEX’는 수 천명의 방문객들과 외국인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대단히 귀하고 소중한 경험을 전해주는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대 언덕으로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북쪽에는 성서의 ‘기럇 여아림’, 말라 하카미샤 키부츠, 아부고쉬와 ‘하 하루아크’(바람산)이 있고, 중심에는 있는 야드 하쉬모나의 목가적인 풍경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공동체에 고요함과 평화로운 삶을 고취시켜 줍니다.

이 지역은 푸른 나무와 숲, 산 정상과 계곡 그리고 많은 고대, 현대 마을의 이웃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은 이곳에 머무는 기간 동안, 잊을 수 없는 영적으로 다시 젊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종종 말합니다.

또한 야드 하쉬모나 컨트리 호텔과 레스토랑, 성서 정원, 빵집, 마구간과 다양한 사무처 같은 건물들과 전문적인 사무원, 예술가와 역사가, 다양한 언어를 할 줄 아는 투어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야드 하쉬모나의 아이들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로컬 학교에 입학할 수 있고 또한 스포츠와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의 청소년들은 대학 또는 다른 직업 훈련 학교에 가기 전에 IDF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성장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호텔 투숙객으로써, 활동 참여자로써, 자원봉사자로써 또는 방문객으로써 이 곳, 야드 하쉬모나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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